자유게시판
내가 숏충이였던이유
Author
방 예린
Date
2025-09-05 08:57
Views
179
1999년에 한통하이텔 공모주로 시작해서
잠깐의 상승을 맛본뒤
2000년 1월부터
몇년간 지독한 하락을 맛봄.
2004년 1월달에 외환은행에 갔었는데
손실본 펀드를 빼겠다면 울먹이는 아줌마를 봄.
그때도 하락장이었던거
그 이후 코스피는 날았지만
미국주식은 가긴갔는데 별로 못감.
무거운 미국주식이라 잘 못간다는 인식도
있었음
2008년서브프라임 대퐁락장..
그런하락들이 각인이 됐던가보다.
최근 몇년간 주식에 입문한 사람들은
주식은 물리면 나온다라고 생각하겠지
그게 맞고..8
잠깐의 상승을 맛본뒤
2000년 1월부터
몇년간 지독한 하락을 맛봄.
2004년 1월달에 외환은행에 갔었는데
손실본 펀드를 빼겠다면 울먹이는 아줌마를 봄.
그때도 하락장이었던거
그 이후 코스피는 날았지만
미국주식은 가긴갔는데 별로 못감.
무거운 미국주식이라 잘 못간다는 인식도
있었음
2008년서브프라임 대퐁락장..
그런하락들이 각인이 됐던가보다.
최근 몇년간 주식에 입문한 사람들은
주식은 물리면 나온다라고 생각하겠지
그게 맞고..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