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연준의사록
Author
양 승규
Date
2025-10-10 20:00
Views
151
오늘은 큰 지표도 없고 볼만 한게 조금 있다 나올 연준 회의록 뿐인데 스티브 마이런이 무슨 말을 했을 지 궁금하네요. 인플레 목표를 2%로 고정하는 거에 반대하는 말을 했다는 얘기도 있던데 나와봐야 알겠지만 일리 있는 추측이라고 봅니다.
사실 2% 인플레 목표는 2012년 버냉키 시절 채택되었던 거고 지금은 상황이 다르기는 합니다. 지금은 올해 GDP 성장률을 4%에 가깝게 예측하고 있는데 당시는 2% 초반이었거든요. 무리하게 2% 물가 타겟을 고집하면 오히려 성장을 꺽을 수도 있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은 물가 타겟은 새로운 경제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제 생각에는 현재 경제성장률이라면 2%가 아니라 3% 정도가 인플레 타겟으로 적합한 게 아닌가 싶어요.
스티브 마이런도 언론이 또라이라고 몰고 있어서 그렇지 사실은 하바드 경제학 박사 출신의 경제학자고 경제에 관해서는 변호사 출신 파월보다 많이 알면 많이 알았지 못하지는 않죠. 지난 회의에서 마이런이 새로운 인플레 타겟 얘기를 한 게 사실이었어도 당장 연준이 골대를 넓히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트럼프 정부가 선호하는 새 연준의장이 취임하면 분면 그 방향으로 갈 것이기 때문에 그 점을 고려하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오늘 연준의사록 기대되네요.
사실 2% 인플레 목표는 2012년 버냉키 시절 채택되었던 거고 지금은 상황이 다르기는 합니다. 지금은 올해 GDP 성장률을 4%에 가깝게 예측하고 있는데 당시는 2% 초반이었거든요. 무리하게 2% 물가 타겟을 고집하면 오히려 성장을 꺽을 수도 있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은 물가 타겟은 새로운 경제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제 생각에는 현재 경제성장률이라면 2%가 아니라 3% 정도가 인플레 타겟으로 적합한 게 아닌가 싶어요.
스티브 마이런도 언론이 또라이라고 몰고 있어서 그렇지 사실은 하바드 경제학 박사 출신의 경제학자고 경제에 관해서는 변호사 출신 파월보다 많이 알면 많이 알았지 못하지는 않죠. 지난 회의에서 마이런이 새로운 인플레 타겟 얘기를 한 게 사실이었어도 당장 연준이 골대를 넓히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트럼프 정부가 선호하는 새 연준의장이 취임하면 분면 그 방향으로 갈 것이기 때문에 그 점을 고려하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오늘 연준의사록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