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은퇴하고 시골 내려가서 전원생활 하면서 노트북으로 해선 전업하는 꿈.. 도박인가요?
Author
윤 영미
Date
2026-07-01 14:32
Views
143
대낮부터 복잡한 도심 아파트 숲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조용히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공기 좋은 시골에 조그만 전원주택 하나 지어놓고, 밤에 한두 시간씩 노트북 켜서 나스닥 추세 터지는 거 받아먹으면서 유유자적 생활비 버는 상상을 자주 합니다.
근데 전원우주선 타듯이 해선판이 워낙 냉혹해서 인터넷 조금만 느리거나 시골 외딴곳에서 고립돼서 혼자 매매하다간 우울증 오고 깡통 차기 십상이라는 반대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셨어요?
공기 좋은 시골에 조그만 전원주택 하나 지어놓고, 밤에 한두 시간씩 노트북 켜서 나스닥 추세 터지는 거 받아먹으면서 유유자적 생활비 버는 상상을 자주 합니다.
근데 전원우주선 타듯이 해선판이 워낙 냉혹해서 인터넷 조금만 느리거나 시골 외딴곳에서 고립돼서 혼자 매매하다간 우울증 오고 깡통 차기 십상이라는 반대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