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Re:처음 해선 시작할 때 '1년 만에 1억 만들어서 차 사야지' 했던 내가 부끄럽네요. Author 가 윤호 Date 2026-07-27 11:03 Views 68 잃지 않는 매매가 제일 어렵다는 걸 깨닫는 데 1년 걸렸습니다. Like 0 Unlike 0 Print « Re:손절가 칼같이 지키는 게 맞나요, 아니면 버티면 기회를 주나요? Re:일하면서도 머릿속은 온통 차트와 호가창 생각뿐이네요. » List Reply Edit Delete Powered by K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