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소액으로 커피값이나 벌어보려다가 결국 시드 다 갈아 넣었네요. Author 박 현우 Date 2026-07-29 11:07 Views 70 가볍게 30만 원만 넣고 놀아야지" 했는데 손실 나기 시작하니까 멘탈 나가서 계좌에 계속 돈을 입금하고 있더라고요. 소액이라 방심했던 게 독이었습니다. ㅠㅠ Like 0 Unlike 0 Print « Re:잃은 돈 복구하려고 계약수 늘렸다가 결국 계좌 리셋했습니다. 전업한다고 퇴사하고 방구석에서 모니터만 보고 있으니 우울증 오네요. » List Reply Edit Delete Powered by K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