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새벽 4시 반, 장 끝나기 30분 전에 뇌동으로 진입했다가 단골로 털립니다.
Author
오 희진
Date
2026-07-30 11:27
Views
78
피곤해서 잘 타이밍인데 갑자기 변동성 커지는 거 보니까 '여기서 한 탕 먹고 자야지' 하는 악마의 유혹이 생기네요.
결과는 늘 새벽 5시에 한숨 쉬면서 컴퓨터 전원 끄기 바쁩니다.
결과는 늘 새벽 5시에 한숨 쉬면서 컴퓨터 전원 끄기 바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