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직장 때려치우고 전업 트레이더로 살겠다는 동생 말리고 왔습니다.
Author
최 규현
Date
2026-07-31 10:59
Views
97
나도 차트로 월 몇 백씩 벌 수 있다"면서 큰소리 치길래,
제가 겪어온 지옥 같은 시간들을 솔직하게 얘기해 줬네요.
누군가의 인생을 구했다는 뿌듯함(?)과 씁쓸함이 동시에 듭니다...ㅜㅜ
제가 겪어온 지옥 같은 시간들을 솔직하게 얘기해 줬네요.
누군가의 인생을 구했다는 뿌듯함(?)과 씁쓸함이 동시에 듭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