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 시드 크게 녹았는데 마누라 눈치 보느라 혼자 속으로 앓고 있네요.
Author
이 진수
Date
2026-08-04 10:45
Views
46
밥 먹으면서 웃어주곤 있지만 머릿속은 온통 오늘 깨진 돈 생각에 하얗게 질려있습니다.
당장 이번 달 생활비 어쩌나 걱정되는데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참 답답합니다.
당장 이번 달 생활비 어쩌나 걱정되는데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참 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