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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음모론을 써보자면.

Author
김 승규
Date
2024-10-08 17:26
Views
177
어차피 시간 지나고 위안화 강세가 슬슬 나올 타이밍이었음

자의던 타의던 엔캐리청산 처음 일어나던 시점 트럼프가 그 촉발의 원인으로 손잡고 눈치보던 일본에게 엔금리인상의 원동력이 되어준 범인으로 강하게 지목되는데

그 와중 트럼프는 위안화 약세를 꼬집으며 의도적으로 꿀빨고 있다고 질타했었음.

한편 미국은 대선을 위해 주가부양을 목표로 데이터마사지라고 욕까지 쳐먹고 파월이 전화받고 움직였다는 갖은 논란 속에 9월 빅컷을 단행했고 이상하게 전 비농을 건드려 고용의 악화가 문제이다 난리를 침

그러다 급 중국이 전에 계속 카드를 만직이기만 하던 부양책 발표를 거하게 함. 단 1주일 사이 중국 항셍 증시 개잡주처럼 상승하기 시작

때마침 엔화강세 조짐+위안화 강세 등 이머징으로 대거 이탈할 그림이 조성되던 시점 채권무한흥행을 바라던 미정부에 비상등이 켜짐 게다가 전쟁도

하반기 중국과 전쟁 이슈가 없었다면 전례없는 이른 산타랠리와

채권금리가 다시 4에 도전할 수도 없이 목이 꺾였을텐데

급작스레 행정부가 미리 검토하고 내보내는 데이터들을 저렇게 내보내서 시장을 움직일까.

이 배경에는 유가 지지세력들과 이머징을 경계하는 쪽의 결탁이 있었을거라고 희미하게 추측만해봄

이번 태풍이 얼마나 서민들의 표심을 움직일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11월에 금리동결은 아니라는 가정하에
채권금리가 4.2-4.3까지 더 날뛰면 달러 반대 포지션을 취할 예정임


반박시 님말이 다 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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