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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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1 |
오늘 제 멍청비용을 쿨하게 인정하고 웃어넘기는 법을 배웠습니다 ㅋㅋ
오 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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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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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희 | 2026.10.08 | 0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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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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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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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명지 | 2026.10.08 | 0 | 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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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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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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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희진 | 2026.10.08 | 0 |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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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작은 책상 앞에 앉아 차트와 마주하는 이 고요한 시간이 참 좋습니다.
구 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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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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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원찬 | 2026.10.08 | 0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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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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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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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희 | 2026.10.08 | 0 | 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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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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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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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명지 | 2026.10.08 | 0 | 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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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구석에 붙여둔 포스트잇 하나가 오늘 제 계좌를 살렸네요.
서 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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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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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수민 | 2026.10.08 | 0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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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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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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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원찬 | 2026.10.08 | 0 | 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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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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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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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희 | 2026.10.08 | 0 | 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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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짜리 매매를 하려고 욕심부릴수록 내 계좌는 0점에 가까워집니다.
서 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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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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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수민 | 2026.10.07 | 0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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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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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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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희 | 2026.10.07 | 0 | 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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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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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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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규현 | 2026.10.07 | 0 |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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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타점이 예술이어도 비중 조절에 실패하면 결국 깡통을 차게 됩니다.
박 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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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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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준 | 2026.10.07 | 0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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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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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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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수민 | 2026.10.07 | 0 | 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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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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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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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희 | 2026.10.07 | 0 | 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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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잃었을 때보다 '기회를 놓쳤다'고 조급해할 때 더 크게 무너집니다.
구 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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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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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원찬 | 2026.10.07 | 0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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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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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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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준 | 2026.10.07 | 0 | 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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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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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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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수민 | 2026.10.07 | 0 | 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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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차트가 제 마음을 읽은 것처럼 원웨이로 쭉쭉 밀어주네요!
오 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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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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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희진 | 2026.10.06 | 0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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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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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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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희 | 2026.10.06 | 0 |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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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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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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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준 | 2026.10.06 | 0 | 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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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들고 있을 걸" 하는 아쉬움에 사로잡히면 다음 매매까지 망칩니다.
이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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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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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수 | 2026.10.06 | 0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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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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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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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희진 | 2026.10.06 | 0 |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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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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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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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희 | 2026.10.06 | 0 |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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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잃은 만큼 다시 뽑아낸다"는 본전 심리가 계좌를 태우는 주범입니다.
박 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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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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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현우 | 2026.10.06 | 0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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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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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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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수 | 2026.10.06 | 0 | 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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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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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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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희진 | 2026.10.06 | 0 | 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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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의 화려한 수익 인증에 흔들리지 않고 내 페이스를 지키는 힘
오 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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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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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희 | 2026.10.02 | 0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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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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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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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준 | 2026.10.02 | 0 | 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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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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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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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규현 | 2026.10.02 | 0 | 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