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 사무실 창가에 참새가 앉았길래 멍 때리며 구경했네요. Author 박 원준 Date 2026-08-12 11:45 Views 4 차트 깜빡이는 숫자 보다가 우연히 창밖을 봤는데 짹짹거리며 노는 새를 한참 바라봤습니다. 모니터에서 눈을 떼고 보니 세상이 이렇게 평화로웠다는 걸 새삼 느끼는 하루네요. Like 0 Unlike 0 Print « Re:창밖으로 햇살 좋은 거 보니 오늘은 커피 한잔 들고 광합성 좀 해야겠네요. Re:어제 뇌동으로 돈 다 날리고 열받아서 멀티탭 뽑아버렸는데 오늘 또 기어이 꼽았네요. » List Reply Edit Delete Powered by K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