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Re:오늘 사무실 창가에 참새가 앉았길래 멍 때리며 구경했네요. Author 이 진수 Date 2026-08-12 11:48 Views 4 저도 방금 편의점 다녀오는 길에 하늘 보고 감탄했습니다. 오늘 같은 날은 장 쉬어야 해요! Like 0 Unlike 0 Print « Re:어제 뇌동으로 돈 다 날리고 열받아서 멀티탭 뽑아버렸는데 오늘 또 기어이 꼽았네요. Re:오늘 사무실 창가에 참새가 앉았길래 멍 때리며 구경했네요. » List Reply Edit Delete Powered by K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