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시황] 11/28 주요외신요약
Author
양 근우
Date
2022-11-28 14:34
Views
213
[🌏시황] 11/28 주요외신요약
1. 해외 주요국 시황
(1) 다우지수는 34,347.03pt (+0.45%), S&P 500지수는 4,026.12pt(-0.03%), 나스닥지수는 11,226.36pt(-0.5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751.27pt(-1.26%)로 마감.
-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가 이어지는 가운데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주시하며 혼조세 마감
- 업종별로는 에너지, 소재, IT, 커뮤니케이션 제외한 전 업종 상승 마감
- 유럽 증시는 독일 경제지표 호조와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긴축 둔화 기대에 상승 마감
- WTI 유가는 중국 코로나 확산세가 가팔라지면서 수요 둔화 우려에 전일대비 배럴당 $1.66(-2.13%) 하락한 $76.28에 마감
2. 주요 뉴스
(1)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다음 주 미국을 방문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에게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차별 조항에 대해 우려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힘 (Reuters)
(2) 시장조사기관 GfK가 독일 12월 Gfk 소비자신뢰지수가 -40.2를 나타냈다고 밝힘. 아울러 GfK는 지난달 -41.9보다 개선된 수치라고 덧붙임 (DowJones)
(3) 중국국가통계국이 1~10월 중국의 공업이익 증가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감소했다고 밝힘. 이는 1~9월의 -2.3% 보다 감소폭이 더 커진 수치임 (WSJ)
(4)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이 91억2,000만달러(약 12조2,000억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됨. 이는 사상 최대 규모이며, 온라인 매출 약 절반인 48%가 모바일 매출인 것으로 전해짐 (CNBC)
(5)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정부가 야권과 협상을 재개한 데 따라 석유회사 셰브론이 베네수엘라에서 석유 생산을 재개하는 것을 6개월간 허가함 (CNBC)
(6) 백악관의 코로나19 대응 책임자가 중국의 제로 코로나 방역 정책이 비현실적이라고 언급함. 아울러 중국이 모든 사람, 특히 노인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전략을 추구하기를 권고한다고 밝힘 (CNBC)
1. 해외 주요국 시황
(1) 다우지수는 34,347.03pt (+0.45%), S&P 500지수는 4,026.12pt(-0.03%), 나스닥지수는 11,226.36pt(-0.5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751.27pt(-1.26%)로 마감.
-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가 이어지는 가운데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주시하며 혼조세 마감
- 업종별로는 에너지, 소재, IT, 커뮤니케이션 제외한 전 업종 상승 마감
- 유럽 증시는 독일 경제지표 호조와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긴축 둔화 기대에 상승 마감
- WTI 유가는 중국 코로나 확산세가 가팔라지면서 수요 둔화 우려에 전일대비 배럴당 $1.66(-2.13%) 하락한 $76.28에 마감
2. 주요 뉴스
(1)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다음 주 미국을 방문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에게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차별 조항에 대해 우려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힘 (Reuters)
(2) 시장조사기관 GfK가 독일 12월 Gfk 소비자신뢰지수가 -40.2를 나타냈다고 밝힘. 아울러 GfK는 지난달 -41.9보다 개선된 수치라고 덧붙임 (DowJones)
(3) 중국국가통계국이 1~10월 중국의 공업이익 증가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감소했다고 밝힘. 이는 1~9월의 -2.3% 보다 감소폭이 더 커진 수치임 (WSJ)
(4)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이 91억2,000만달러(약 12조2,000억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됨. 이는 사상 최대 규모이며, 온라인 매출 약 절반인 48%가 모바일 매출인 것으로 전해짐 (CNBC)
(5)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정부가 야권과 협상을 재개한 데 따라 석유회사 셰브론이 베네수엘라에서 석유 생산을 재개하는 것을 6개월간 허가함 (CNBC)
(6) 백악관의 코로나19 대응 책임자가 중국의 제로 코로나 방역 정책이 비현실적이라고 언급함. 아울러 중국이 모든 사람, 특히 노인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전략을 추구하기를 권고한다고 밝힘 (CNBC)

